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Weiss Blut

블로그 이미지
Lonely Lonely, Bloody Justice.
by WeissBlut
  • 11890Total hit
  • 1Today hit
  • 7Yesterday hit

'일상/잡상'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4/25
    이카로스에 대해서.
  2. 2008/04/19
    슈퍼파워 명박!
  3. 2008/04/06
    내가 미쳤지;
  4. 2008/04/01
    참치학 개론.
  5. 2008/02/24
    패션리더는 컴퓨터도 우아하게 (?)
  6. 2008/02/15
    배고팠구나 켄신.
  7. 2008/02/11
    라노베풍 이명 메이커.
  8. 2008/02/05
    오오 중국 오오
  9. 2008/01/25
    좋은 소식. (1)
  10. 2008/01/24
    질렀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기고 나서는 처음으로 올리는 특집인 듯 싶다.
한가지, 이 글은 절대로 이카로스 사건에 대한 총정리를 표방하지 않음을 밝힌다. 프로그래밍이나 음악 부분에 대해서는 본 타자가 지식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음악이라고는 초딩때 바이엘 뗀게 전부다) 추측 이상의 의견을 말할 수 없으며, 말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우선 첫번째.

그 두번째.

그 세번째.

그 네번째.


이처럼 이카로스가 자신의 그림이라 주장하는 그림들은 조금만 파헤쳐봐도 도용임이 명백한 그림들이거나 기본도 안 된 듯한 그림들 뿐이다. 오프라인에서 그림그리는 모습을 직접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말도안되는 핑계를 대며 꼬리를 내렸으며 최근 4월 23일에는 아직도 자기가 잘났다고 배째라는 글을 올려놓는 작태를 보인다.

이카로스를 옹호하는 분들도 계신다. 관심이 필요했던 소년이라고.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 소년의 어리석은 관심 구걸이 진짜 그림쟁이의 피땀어린 노력을 바보짓으로 만들고, 창작의욕을 흐리는 일이 되었다고 생각해보면 그저 꼬맹이의 장난으로 보기엔 너무 일이 커진 것 아닐까 싶다.

4월 25일 현재 네이버 카페 애니타운은 회원 이카로스를 강제 탈퇴시킨 상태이나,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사건 해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카로스는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았으며, 그가 써놓은 글들은 아직도 남아있다.
이카로스 사건을 종결시키기 위해서는 이카로스가 사과문을 게재하고 지금까지 올렸던 글들을 스스로 삭제했어야 했다. 이카로스 본인이 뿌린 씨들은 아직도 남아있다. 잡초가 씨를 흩뿌린 상황에서 가장 처음 싹을 틔웠던 잡초 하나를 제거했다고 밭의 잡초가 모두 제거되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될 일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이건 최고야 ㅠㅠ

이건 최고야 ㅠㅠ

리플들

핵과 함께 잿더미

그림들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한나라당 고르고 영어 채택하면 짱꿔에게 발리는군요 (..) 후덜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구슬동자 건담 (...)

엑시아, 목표를…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08100868.pps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대한 PPT

일본문화의 이해 발표용으로 작성한 것. 하면서 내내 우와 내가 이거 진짜 뭐하는짓이지란 생각밖에 안들었다 =_= 괜찮은거냐 나 (..)

사실 건프라 판매나 DVD 판매 같은 것까지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기력이 빠져서 실패. 누가 격려를 써주면 할 수 있을지도? ... 그럴리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동원참치 선물세트.

동원참치!

는 훼이크고

참치의 신비!

누르면 커집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패션 리더는 컴퓨터도 우아하게.

빠쑝리더는 컴퓨터도 우아하게.


그린사람도 그린사람이지만 보고 순간 두근한 나도 참…
누군지 굳이 말은 안 하겠다. 눈 밑과 들고있는 잡지를 보면 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졸업식 뒷풀이를 하고 집으로 오다가 이런 걸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오른쪽으로 움직여보았습니다.



비천어검류는 남에게 전수하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의 왼손(간달브)- 히라가 사이토


조로님 이글루에 갔다가 [이런 걸] 발견했습니다.

오오, 재밌을 것 같잖심?!
그래서 해봤는데…

어어?

세틀라이트 데미지(육편환상)이라니.. 뭐야 육편환상이란게?!;


IIII         
○| ̄|_
하지만 제겐 경계식만 있지 않습니다. 하나를 더 넣어 봤습니다.
블로그명인 Weiss Blut도 제 닉네임 후보중 하나였으니까요.

그래서…
뭐야 대체..

그로테스크(섬멸)

이젠 이명도 아니잖아?!

제 정체성을 알 수 없게 됐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강렬한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 진짜지?

아직도 잘 안 믿겨진다.



기뻐해도 되겠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1
훗.

후..


엑시아 1/100 (...) 그리고 먹선+부분도색용 건담마커.
에나멜도장 할정도 실력은 안돼서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

ARTICLE CATEGORY

전체보기 (52)
일상 (20)
놀이 (5)
작업 (10)
감상 (16)

CALENDAR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