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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 Bl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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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Lonely, Bloody Justice.
by WeissBl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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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4/25
    이카로스에 대해서.
  2. 2008/04/25
    코드 기아스 R2 Turn 3 # 한번 까이기 시작하면 뭘 해도 까인다니까요 'ㅅ'
  3. 2008/04/19
    슈퍼파워 명박!
  4. 2008/04/13
    코드 기아스 R2 Turn 2 일본 독립 계획
  5. 2008/04/09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Lost My Music
  6. 2008/04/08
    소울 이터 1화
  7. 2008/04/06
    코드 기아스 : 반역의 를르슈 R2 #Turn 1 마신이 눈뜨는 날
  8. 2008/04/06
    내가 미쳤지;
  9. 2008/04/01
    참치학 개론.
티스토리로 옮기고 나서는 처음으로 올리는 특집인 듯 싶다.
한가지, 이 글은 절대로 이카로스 사건에 대한 총정리를 표방하지 않음을 밝힌다. 프로그래밍이나 음악 부분에 대해서는 본 타자가 지식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음악이라고는 초딩때 바이엘 뗀게 전부다) 추측 이상의 의견을 말할 수 없으며, 말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우선 첫번째.

그 두번째.

그 세번째.

그 네번째.


이처럼 이카로스가 자신의 그림이라 주장하는 그림들은 조금만 파헤쳐봐도 도용임이 명백한 그림들이거나 기본도 안 된 듯한 그림들 뿐이다. 오프라인에서 그림그리는 모습을 직접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말도안되는 핑계를 대며 꼬리를 내렸으며 최근 4월 23일에는 아직도 자기가 잘났다고 배째라는 글을 올려놓는 작태를 보인다.

이카로스를 옹호하는 분들도 계신다. 관심이 필요했던 소년이라고.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 소년의 어리석은 관심 구걸이 진짜 그림쟁이의 피땀어린 노력을 바보짓으로 만들고, 창작의욕을 흐리는 일이 되었다고 생각해보면 그저 꼬맹이의 장난으로 보기엔 너무 일이 커진 것 아닐까 싶다.

4월 25일 현재 네이버 카페 애니타운은 회원 이카로스를 강제 탈퇴시킨 상태이나,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사건 해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카로스는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았으며, 그가 써놓은 글들은 아직도 남아있다.
이카로스 사건을 종결시키기 위해서는 이카로스가 사과문을 게재하고 지금까지 올렸던 글들을 스스로 삭제했어야 했다. 이카로스 본인이 뿌린 씨들은 아직도 남아있다. 잡초가 씨를 흩뿌린 상황에서 가장 처음 싹을 틔웠던 잡초 하나를 제거했다고 밭의 잡초가 모두 제거되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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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여차저차 말하는것도 웃기긴 합니다만…
코드기아스 3화에서 스자쿠가 잠깐 나오죠. 사실 그 장면이 왜 나왔어야 했는지는 잘 모르곘지만.
 
브리타니아의 하얀 사신 쿠루루기 스자쿠. 뭐 여기까지는 좋습니다만,
무기를 버린 자를 저는 쏘지 않습니다 라는 말 가지고 꼬투리 잡는 분들이 계셔서 말입니다.
처음부터 일체형이라서 버릴 수 없다, 라고 하십니다만
 
그냥 콕피트 열고 나오면 되는데요 ^-')


아니면 설마 파일럿과 기체가 일체형이라서 버리고 나올 수 없다고 주장하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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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고야 ㅠㅠ

이건 최고야 ㅠㅠ

리플들

핵과 함께 잿더미

그림들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한나라당 고르고 영어 채택하면 짱꿔에게 발리는군요 (..)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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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작후 까지 마세혀 뿌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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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뭐 모으기 시작했으니까-라는 느낌으로 9권까지 사 제꼈고 앞으로도 나오면 계속 사 모을 책이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이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는 우울 편에서 끝났어야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소실 애니판은 나와도 볼지 모르겠고. 애초에 소실은 나가토가 메인이니 나가토는 안중외인 나로서는 딱히 관심이 안 갈수밖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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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 알반
 

주절주절


1줄요약 : 오미가와 치아키 캐스팅한 사람 누구야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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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 2식

넵감사


이거 말고 딱히 쓸 거리는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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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동자 건담 (...)

엑시아, 목표를…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08100868.pps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대한 PPT

일본문화의 이해 발표용으로 작성한 것. 하면서 내내 우와 내가 이거 진짜 뭐하는짓이지란 생각밖에 안들었다 =_= 괜찮은거냐 나 (..)

사실 건프라 판매나 DVD 판매 같은 것까지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기력이 빠져서 실패. 누가 격려를 써주면 할 수 있을지도? ...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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