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코 만세부터 외치고 시작하자.
이하 네타.
정도 되겠다.
꽂고
당겨서
넣으면(?)
내것이 된다!
이제 사용하시면 됩니다.
꽤나 듬직해진 시간지.
“요코는 내가 지킬테니까.”
레어템인 발그레를 착용하였습니다.
“시몬, 그거 알아?나, 카미나를 좋아했었어.”“응.알고 있었어.”“그렇구나.”